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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원장 스님 방문에 박람회장 ‘와글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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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5-16 14:23 조회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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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원장 자승스님이 개막일인 지난 23일에 이어 오늘(26일) 다시 박람회장을 찾았다.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이 오늘(3월26일) 서울국제불교박람회가 열리는 서울국제무역컨벤션센터(SETEC)를 다시 찾았다. 지난 23일 개막식에 참석한 데 이어 두 번째다.

뜻밖의 방문에 박람회장은 총무원장 자승스님을 보기 위해 몰려든 인파로 장사진을 이뤘다. 총무원장 스님은 서울 봉은사 주지 원명스님 등과 함께 각 관을 천천히 둘러보며 한국 불교의 역사를 담고 있는 예술품과 전통공예품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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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에 출품된 오채현 작가의 작품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총무원장스님.

특히 2관 ‘붓다아트페스티벌’에 마련된 세계 최초의 ‘발굴’ 기법 작가 이영섭 작가의 전시관에서는 ‘삼존불’ ‘노트북’ ‘반가사유상’ 등을 자세히 살피며 관심을 나타냈다. 이어 오채현 작가 전시관으로 자리를 옮겨 화강석을 조각한 거대 ‘해수관음석조’도 꼼꼼히 둘러봤다.

총무원장 스님은 시간을 아끼지 않고 불교신문, 전국비구니회, BTN 불교TV 라디오 울림 부스 등을 돌며 격려의 말과 후원금을 전했으며, 관람객들의 사진 요청에도 흔쾌히 응하며 친근한 모습을 보여줬다.

총무원장 스님의 얼굴을 보기 위해 몰려든 관람객들은 “어머! 진짜 자승스님이야” “총무원장 스님도 박람회 구경오셨나봐” “나도 사진 한 장 찍어달라면 찍어주실까?”하며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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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환 민주당 국회의원이 원장스님과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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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을 마친 국악인 남상일과 인사를 하고 있는 총무원장 스님.

이경민 기자 사진=김형주 기자  kylee@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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